關心情報

나무에게 배운다 | 고도원 편지

bindol 2019. 8. 10. 08:14

    나무에게 배운다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타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니시오카 쓰네카즈의《나무에게 배운다》중에서 - * 나무의 결을 알아야 좋은 목수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를 깎고 어떻게 대패질해야 좋은지를 한눈으로 알아챕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의 결을 한눈에 알아야 좋은 선생님, 좋은 부모,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목수가 나무를 통해 배우듯이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을 통해서 인생을 배웁니다. (2015년 7월7일자 앙코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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