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익숙하게 들리나요? 위에 든 예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쓰는 일본말이랍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썼던 일본 말의 찌꺼기가 남아있는 거예요. 이런 말들은 될 수 있으면 우리말로 바꿔써야 할 것입니다. '나시'는 '민소매', '뗑깡을 피우다'는 '생떼를 쓰다', '무뎃뽀'는 '막무가내', '데빵'은 '우두머리', '오뎅'은 '어묵', '기스'는 '흠집'으로 쓰는 것이 훨씬 듣기에도 좋고 올바른 말이지요.
|
'新聞colum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 신조어 (0) | 2018.06.27 |
|---|---|
| [8] 줄인 말 (0) | 2018.06.27 |
| [6] '바람'과 '바램' (0) | 2018.06.27 |
| [5] '완전'과 '매우' (0) | 2018.06.27 |
| [4] '저희'와 '우리' (0) | 2018.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