彬乭 日記 그 이름 / 배호 bindol 2022. 6. 25. 04:33 그 이름 / 배호 소리쳐 불렀네이가슴 터지도록별을 보고 탄식하며그이름 나는 불렀네쓸쓸한 거리에서외로운 타향에서옛사람을 그리면서그이름 나는 불렀네통곡을 했었다웃어도 보았었다달을 보고 원망하며 애타게 나는 불렀네그사람이 떠난거리혜어진 사거리에옛사람을 찾으면서그이름 나는 불렀네 배호~그 이름 1969 아세아레코드.mp3 3.48MB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