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와 스님 .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 "시주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납치범의 협박 . 어떤 납치범이 40대 남자를 납치해서 인질로 잡아놓고 그의 아내에게 협박전화를 했다. “당신 남편을 내가납치했다. 오늘 오후 3시까지 5000만원을 송금하지 않으면 죽이겠다.“ 그러자 그여자가 대뜸 이렇게 대답했다. . “어림없는 소리 말고 당신 맘대로해!” 뜻밖의 반응이 나오자 인질범은 얼른 말을 바꾸었다. "좋다 그럼 당신 남편을 도로 집에 데려다 놓겠다.!“ . 그러자 전화기 속의 여자가 정색을 하면서 말했다. “여보세요. 계좌번호를 알려줘야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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