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겠네~!! . 건망증이 무척이나 심한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부모가 걱정이 되어 신부에게 세상 없어도 신랑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신신당부하자 . 신부가 하는말이 그래서 여분으로 신랑을 2명 더 준비해두었다고 하더란다. 정말 미치겠네~!! . 동네 꽃집 아저씨가 화분을 사가는 동네 아줌마에게 꽃은 물을 잘주어야 쑥쑥 자라고 열매도 잘 맺는다고 하자 . 동네 아줌마가 꽃집 아저씨에게 자기는 꽃이니 자기에게 물 좀 주라며 매달리고 있단다. 정말 미치겠네~!!
맞선을 보는 자리에서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홍당무라고 하자 맞선녀가 당장 커피숍을 나가서 말인지 아닌지 실험해보자고 한다. 정말 미치겠네~!! . 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 남자는 점장이에게 물어보니 딸이라고 했고 여자는 배부른 것을 보고는 아들이라고 우기게 되었다. . 그러자 두 사람은 급기야 싸우게 까지 되었는데 성질이 급한 남자가 그럼 당장 유산을 시키면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며 유산을 하자고 한단다. 정말 미치겠네~!! .
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 여자의 위로 지나가던 장님이 잘못하여 지팡이로 여자의 그곳을 쿡하고 짚었는데 벌떡 일어난 여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장님에게 좀 더 굵은 지팡이를 짚고 자기 위를 왔다 갔다 해달라고 장님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고 한다. 정말 미치겠네~!!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다니는 정신병자가 어느날 느닷없이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드디어 그 정신병자가 정신이 돌아 왔나보다 하고 기뻐했는데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정말 미치겠네~!! . 아가씨의 나이
일류 호텔 카지노에 한 아가씨가 들렀다 게임을 하고 싶었지만 어느 번호에 돈을 걸어야 할지 망설여 졌다 눈치 빠른 딜러가 아가씨를 꼬셨다
"맞히기만 하면 상금이 1000 배 입니다 1000 배..." "어느 숫자에 걸면 좋겠어요?" "아가씨 나이에 한번 걸어 보시면 어때요?" 잠시 주저 하던 아가씨는 25라는 숫자에 10만원을 걸었다 . 이윽고 게임이 시작되어 33이라는 숫자에서 멈췄다 그순간 아가씨 충격받아 거품물고 쓰러졌다... ↓ 그 아가씨는 33살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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