關心情報

행복은 사란진후에

bindol 2018. 6. 15. 13:46

 행복은 사란진후에 빛을 낸다



물고기는 물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못난 습성

 

 

행복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영국 속담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사람들이 행복의 실체를

보고 만질 수 있다면 그것이 떠나가기 전에

소중히 다루련만

행복은.... 언제나 떠나가면서....

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말이겠지요.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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