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老年期) 어떻게 우아(優雅)한 삶을 만들어 갈까?] ![]()
나이를 들어가면서 우아하고 품위 있게 늙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건강함, 넉넉함, 편안함,
우리가 흔히 어떤 여자를 보고 “우아하다, 아름답다.”는 말을 한다.
지적이다”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우아함이란 수많은 경륜을 통해 만들어지는 한 개인의 이미지,
왜 그런가? 노인으로서 당신은 세련된 매너와 패션으로 우아하게 살아가는가?
곧 노인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의미를 줄지는 모르지만,
항상 품위 있는 생활을 하는 것은 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예의 있는 삶이고
노년기를 살아가면서 남다른 품격에다가 부드러운 이미지로
그렇다면 당신은 실제로 남과 달리 우아하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가?
여기서 비호감이라는 뜻은 남을 대하는 볼상스러운 매너,
배려심이 부족한 상태로 이기심을 보이는 것은 우아함을 망치는 요소다.
자신을 드러내고 싶고 유명해지기를 원한다.
일부 노인들은 각종 모임에서 대장 노릇하려고 애쓴다.
우리가 경험하는 것이지만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 평가되고 판단되어진다.
대화하면서 그들로부터 자신의 가치를 평가 받는다.
나이, 직업, 지식 등 생활조건 등에서 비대칭적 관계이지만
때로는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삶이 과연 우아(優雅)한 삶일까?>
그러면 우아한 사람은 누구인가? 어떻게 우아하게 살 수 있는가?
쉽게 말하면 세련되고 품위 있고 안정된 이미지를
일상생활의 기본인 우아함을 만들어 가는 데는 팬티하나
흔히 우아한 여자, 우아한 남자, 우아한 모습,
인간관계, 뷰티, 패션, 드레스, 매너/에티켓, 홈인테리어, 여
원래 우아함은 부자, 귀족, 고급문화, 상류층의 우아함,
그러나 우아해지는 비밀(elegant secret)이 있는 것은 아니다.
프랑스산 고급와인을 곁들여 저녁을 먹는 것,
그리고 부족함이 없는 럭셔리한 명품 소비 등
벤츠차 타고 다니고, 서울 강남에 살고,
덧붙이면 아무리 부자라도 높은 지위에 있어도,
공공장소에서 보이는 비도덕적 행동을 보이는 것은 우아함이 아니다.
그러니 혹시 당신이 괴물처럼 보이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우아함은 돈이나 지위, 그리고 패션과 상관없는 도덕적 품질이다.
그러면 아름다운 행동과 이미지를 풍기며 살아가는 것이 정말 어려운가?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지성과 우아함을
돈이 없어도 배우지 못해서도 우아한 사람들이 많다.
프랑스 소설가 ‘뮈리엘 바르베리(Muriel Barbery)’가 쓴
54살의 건물관리인 아줌마 르네(Renee)는 과부로서 못생겼고
사회적인 지위와 역할에서 보면 그녀는 부자 집 동네에서
문학과 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고 톨스토이의 책을 읽는
주위의 부자들보다 건물주인 보다 뛰어난 재능과 지식을 가지고
그 본질로 볼 때 자연스러운 우아함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마음에서, 매너에서, 스타일에서 단순해지는 것이 우아함이다.
내면으로부터 풍겨져 나오는 건강미, 예의,
[좋은 매너 10계명(十誡命)]
01.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줘라!(Thou Shalt be Thyself)
06. 친절하게 조심스럽게말하라!(Thou Shalt Speak with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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