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music-A

그 이름 / Tenor Saxophone 이응복

bindol 2020. 7. 23. 15:36

autoplay -   autoreplay


  그 이름 / Guitar 임종희

소리쳐 불렀네 이 가슴 터지도록
별을 보고 탄식하며 그 이름 나는 불렀네
쓸쓸한 거리에서 외로운 타향에서
옛 사람을 그리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
통곡을 했었다 웃어도 보았었다
달을 보고 원망하며 애타게 나는 불렀네
그 사람이 떠난거리 헤어진 사거리에
옛 사람을 찾으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

posted by bindol

그이름 (배호)C스케일(가사자막).mp3
2.89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