關心情報

다툼 | 고도원 편지

bindol 2018. 7. 4. 08:15

2018년 7월 4일 아침편지

♡다툼♡ 다툼은 감정적 개입의 한 형태이며, 직장에서는 진정한 관계가 맺어지기 힘들다. 뿌루퉁한 표정으로 잘난 척하는 것도 똑같이 나쁘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볼 때 그런 태도는 보이면 안 된다. 직장에서 거리 두기를 할 수 있는 비결은 동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게 하면서 그들을 이해하는 데 있다. - 마이클 폴리의《행복할 권리》중에서 - * 사람 사이에 다툼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되도록 다툼 없이 사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다투기 시작하면 다툴 일이 자꾸 많아집니다. 다툼의 원인은 많은 경우 상대방에 있기 보다 내 안에 있기 쉽습니다. '나'를 좀 내려놓고 상대방에 귀 기울이며 이해하려 애쓸 때 다툼도 줄어들고 거리도 좋아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關心情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에 신중해야 하는 이유  (0) 2018.07.04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0) 2018.07.04
불행은 욕심 때문에 일어난다  (0) 2018.07.03
먼나무 의 지혜  (0) 2018.07.03
가슴에 묻어둔 그대  (0) 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