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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은 마치 유령과 같다

bindol 2018. 7. 30. 07:08
 
 

♧ 진정한 사랑은 마치 유령과 같다.♧ 

 
사랑은 마치 유령과도 같다.
누구나 유령에 관해서 말들은 하지만
아무도 유령을 본 사람은 없다.
자신들이 원하는 것은 알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모른다.
사랑에 있어 오늘은 남은 우리 인생의 첫 날이다.
사랑이 힘들고, 아프고, 
괴로울수록, 순수하다는 증거이다.
제일 먼저하는 약속이 영원한 사랑이고
제일 먼저 잊는 것이 첫 약속이다.
여자는 모를수록 좋은 일을 너무 많이 알고
남자는 꼭 알아 주어야 될 일을 너무 모른다.
"사랑해~"와 "안녕히~" 사이에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세월이라 부른다.
사랑 하는척 하기보다 
사랑하지 않는척 하기가 더 힘들다.
사랑이란 18세 때의 꿈을 81세때 확인하는 것이다.
가을비는 떠난 사람을 원망하게 하고
겨울 눈은 잊어버린 사람까지 떠오르게 한다
남자는 말 한다.
잊을 수는 있지만 용서할 수는 없다고,
그러나 여자는 말 한다.
용서할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고,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자라며 눈물로 끝을 맺는다.
늘 헷갈리다가 알만하면 끝나는게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은 마치 유령과 같다. 
모두들 그것에 관해 말은 해도 본사람은 드물다. 
- La Rochefoucauld (프랑스의 모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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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ur Secret (숨겨둔 사랑) - Helene Sagara ♬
숨겨 놓은 사랑 
언제나 숨겨진 사랑. 
숨겨놓은 사랑. 
말할 수 없는 숨겨놓은 사랑.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온 세상에 서로 사랑한다고 
자기 기쁨과 행복을 외치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