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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로 떠난 영원한 나그네 최희준

bindol 2018. 8. 28. 08:05

                          



♥편안함과 쉼이 있는 공간






하늘나라로 떠난 '영원한 나그네' 최희준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 없이 흘러서 간다
1964년 라디오 드라마 '하숙생'으로
톱가수가 된 원로 가수 최희준(본명 최성준)이
8.2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맨발의 청춘 (1987)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