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차에 만난 사람 이름 몰라도
밤차에 만난 사람 간 곳 몰라도
우연히 부딪치던 검은 그 눈길
어이해 내 가슴에 젖어있는가
그날 밤 그 밤차가
아 원망스럽소 원망스럽소
밤차에 만난 사람 다시 또 한번
밤차에 만난 사람 만나진다면
가슴을 애태우던 지난 세월을
하나도 남김없이 고백하련만
밤차는 오고가도
아 만날 길 없네 만날 길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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