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 수를 배분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정치권의 핫이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단식 투쟁까지 벌인 끝에 여야 5당은 최근 연동제 비례대표제 도입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합의했다.
이건희·경희대 행정학과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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