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로 나섰는데 구경을 하다보니 잃어버렸더라. 찿을길이 없고 집에가서 된통 당할일을 생각하니 줄줄 흐르더라. 지나가는 생각....
하실래요?" 왜 저하고?...." 이야기 하고 있으면 확실한 처방전 약국을 찿은 여자, 비소를 달라고 주문 했다 어디에 쓰실 건가요?" 한번 훑어보더니 그리 험한 말을..... 절대 팔 수 없습니다."
꺼낸 사진 한장을 약사의 눈앞에 들이 밀었는데... 아내와 그녀의 남편이 촬영한것이었다. 상기 되면서.... . 처방전을 가지고 온 줄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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