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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생각 | 웃음 천국

bindol 2019. 5. 28. 07:51


<할머니 생각 >

어느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 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 배꼽티를 자꾸 밑으로 끌어 내리는 것이었다.

그러자 아가씨는 놀라서

'왜 그러세요?' 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시며 한마디 하셨다.
?
?
?
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 입고.

?멍한 강도


멍한 강도가 은행을 털러 갔다.

하지만... 경고음에 경찰이 출동해 은행을 포위했다.

그러자 강도는 여자 은행원을 인질로 잡고 총을 겨누었다.

경찰이 협상을 제안했다.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뭐냐?'

그러자 강도가 대답했다.
?
?
?
'초... 초... 총알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