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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가슴에 와닿는 이글은 폴란드 여류시인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1923년7월 2일~ 2012년 2월 1일)
의 두번은 없다 라는 시의 문구이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는 199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여류시인이다.
번역된시를 옮겨보면
두번은 없다.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그럴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없이 죽는다.
여름에도 겨울에도낙제란 없는법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번도 없다.
두번의 똑 같은 밤도없고두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이제.누군가 내곁에서내이름을 큰소리로. 불렀으면
내겐 마치 열린 창문으로한송이 장미꽃이 떨어져 내리는 것 같았다.
오늘.우리가 이렇게 함께 있을때난벽을 향해 얼굴을 돌려버렸다.
장미? 장미가 어떤 모습이었지?꽃이었던가. 돌이었던가
힘겨운 나날들 무엇때문에 너는쓸데없는 불안으로 두려워하는가너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라질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아름다운 여인들의 유연한 묘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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