關心情報

새해의 희망 / 이정규

bindol 2019. 1. 3. 09:04

      새해의 희망 / 이정규 세속의 삶은 숱한 고뇌와 연빈의 세월속에 그대여 바람의 나루터에 고행의 짐을 벗어 날개를 펼쳐보자 지나친 그 시간들 아쉬움의 미련도 남아 있지만 잊지못할 기쁨과 행복의 희열은 뇌리속에 동면하고 새해에는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평범한 일상 일지라도 슬픔과 아픔이 없다면 좋으련만 삶의 여정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이기에 꿈처럼 아름다운 희망으로 그대와 내가 행복한 동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

'關心情報'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혜민스님이 전해주는 삶의 지혜  (0) 2019.01.03
입술 고운 말의 열매들   (0) 2019.01.03
산이 제일 멋있을 때 | 고도원 편지   (0) 2019.01.03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0) 2019.01.02
2019년 己亥年  (0) 20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