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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행복해요 | 웃음 천국

bindol 2019. 7. 30. 08:51


여자라서 행복해요~

  .

여자는 공기통풍이 탁월한 치마가 있다.

-남자는 치마 입으면 미친 줄 안다.

여자는 북극의 얼음도 녹일수 있는 애교가 있다.

-남자는 애교 부리다 열라 터진다.

여자는 놀아도 신부수업한다고 하면 된다.

-남자는 신랑수업(?) 말도 안된다.

 .

여자는 화장술로 변신이 자유롭다.

-남자는 화장하면 결혼식 하는 줄 안다.

여자는 배가 나오면 여왕대접을 받는다.

-남자가 배가 나오면 환자 대접을 받는다.

여자는 대머리될 염려가 없다.

-남자는 한가닥도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

  

  

여자는 헤어스타일 선택이 자유롭다.

-남자는 7:3 아니면 6:4로 비율조절이 다다.

여자는 이쁜걸로 모든게 용서된다.

-남자는 허우대만 멀쩡하단 소리를 듣는다.

여자의 눈물은 동정심을 산다.

남자는 눈물 흘리면 조의금이 들어온다.

여자는 돈없어도

야타족이 있어 무임승차가 가능하다.

-남자는 그랬다간 멸치잡이 신세된다.

여자는 키가 작아도 귀엽다는 말을 듣는다.

-남자는 키작으면 스머프인 줄 안다.

ㅎㅎㅎㅎㅎㅎ...웃고들 사세요 ~~~

 

고구마 주라했는데...

그걸 먹었다구

시골 마을 이동네 저동네 돌아다니며,

고물을 걷으려 다니느라 점심도 못먹은 엿장사가

저녁 때가 가까워오니 배가 몹씨 고팠다.

어느동네를 지나다 밭에서 일하고 있는 농부더러

 .

"혹시 새참 먹다 남은 것 좀 없소?"

"여기는 남은게 없고 저기 집에가면 좀있을거요"

인심좋은 농부는 하든일을 멈추고 건너편 외딴

집을 가리키며 말했다.

  

  

엿장사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농부의 집으로 갔는데

보아하니 부인이 너무 미인인 지라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

"부인 저기 밭에서 일하는 남편이 집에가서

달라고 하면 줄 거라든데요"

부인은 건장한 엿장사를 아래 위를 훑터 보고는

밭에있는 남편보고 큰소리로 물어보는데

"거시기.. 주라고 했어요?"

"그래 몹씨 굶주렸나봐.." "주라고 "...

  

  

엉큼한 엿장사는 순진한 부인과 재미를 본뒤

기분좋게 농부더러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휘파람을 불면서 떠나가면서

 .

"잘 먹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하니

농부는 그~"잘 가시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남편을 보고

부인은 멋적은 듯

"그런걸 다 주라고 해요..?"

"그 까짓 먹다남은 삶은고구마 준것 가지고"

     .  

"아닌데 뜨끈 뜨끈한 고구마는 내가먹었는데..."

"~라고!1.."

 

"줘도 되는지

당신한테 물어봤잖아요" ㅎ ㅎ ㅎ

   


  여자의 나이와 과일 

       (남자들이 보는 나이별 여자의 모습이래나요,

사님들의 목사님은 어떤 생각이신지........)   

10대 = 호도

왜? 까기도 힘들고... 먹을 것도 없으니까...

20대 = 밤

왜?

날밤으로 먹어도 맛있고 구워먹어도 맛있고 

멀로 해먹어도 맛있으니까.

30대 = 수박

왜?

칼만 가져가면 짝하고 갈라지니까.

 


40대 = 석류

왜?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벌어진다.

 .

50대 = 홍시

왜?

빨리 따먹지 않으면 썩어서 떨어진다.

60대 = 토마토

왜?

과일도 아니면서 과일 인척 하잖아...

70대 = 곶감

왜?

물도 없는 것이

분만 하얗게 바르고 있잖아.

-옮긴글입니다.-




♥편안함과 쉼이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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