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 전 세계에서 축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경기를 보면서 이렇게 말하네요.
다른 종목은 어떻게 표현하는지 더 알아볼까요? 야구·농구·배구는 '축구하다'와 같이 '야구·농구·배구(를) 하다'로 써요. 탁구·테니스·배드민턴은 '손이나 손에 든 물건으로 물체를 부딪게 하는 놀이나 운동을 하다'라는 뜻의 '치다'와 연결되지요. "이번에는 운동장 대신 잔디 구장에서 축구를 하고 싶어요." "축구할 때 발목을 다치지 않도록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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