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가 네 마누라냐 ? . 여러명의 아들 딸 들이 배고프다고 찡얼 거리고 울어 되니 흥부는 곡식 이라도 좀 얻을수 있을가 하고 곰보에 째보인 마누라를 대리고 놀부 형 집으로 길을 떠났다. (예나 지금이나 배�樗�사람이 있습니다) . 가는 도중 마누라는 너무나 배가 고파 아 산속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한 바가지 떠마시고 돌아서다가 미끄러저서 우물에 빠지고 말았다. . 우물이 너무 깊어서 구할수가 없는 흥부는 땅을 치고 통곡을 하면서 "산신령님! 산신령님!제 마누라를 구해 주십시요" 하면서 울부 짖었다.
잠시후 "펑" 하면서 산신령이 나타나서 "흥부야 왜 우느뇨" "제 마누라가 우물에 빠졌습니다" . "그래? 잠시 기다려 보아라" 얼마 후 크레오파트라를 데리고 와서 "이 여자가 네 마누라냐?" "아니올시다 제 마누라가 아닙니다" . 다음에는 마린몬로를 데리고 와서 "이 여자가 네 마누라냐?" "아니 올시다..."
그 다음에는 김ㅈ미를 데리고 와서 "이 여자가 네 마누라냐?" "아니올시다..." . 마지막으로 자기 마누라를 대리고 왔다. "이 여자가 제 마누라 입니다" 산신령은 마음씨 착한 흥부에게 "이 세 여자를 다 데리고 살아라" 하고는 사라?다. . 크레오파트라의 막강한권력과 금력, 육체파 마린몬로의 각종 게란티, 김ㅈ미의 출연료 등으로 잘 살고 있는데
놀부가 이 소식을 듣고는 흥부를 당장 호출 하여 "어떻게 된 일인지 이실직고 하렸다" "예 이러쿵 저러쿵,어쩌고 저쩌고 하였습니다" "그래 함구하고 돌아 가거라" . 놀부는 다음날 아침 절세 미인인 마누라를 대리고 그 우물 근처에 가서 "목이 마르니 물 한 바가지 뜨다주소" 마누라가 물을 뜨는사이 뒤에서 밀어 우물에 빠트리고는 "아이고 데이고" 하면서 울부 짖어니 산신령 나타나서 "왜 우느뇨?"
마누라가 우물에 빠?습니다 살려 주십시요" "그래? 기다려 보아라" 하고 사라졌다. 놀부는 기다리면서 양귀비를 데리고 올까? 에리자베스를 데리고 올까? 최ㅇ희를 데리고 올까? 온갖 상상을 하고 있는데 . 한 시간쯤 지나서 자기 마누라를 데리고 나온 산신령, "네 마누라 쥑여 주든데 왜 버렸느뇨 쯧쯧쯧" 하고는 사라졌다. "내 마누라와 무슨짖을 했길레, 이 산신령놈아 아 아--- . 마누라는 생글생글 웃으며 하는말 산신령님이 내가 이세상에 어떤 여자보다도 제일 맛이 좋다고 하더이다 웃으시면서 더위를 피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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