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읽어도 같은 글자 . 01. 다들 잠들다 02. 아 좋다 좋아 03. 다시 합창 합시다 04. 소주 만 병만 주소 05. 색갈은 짙은 갈색 . 06. 다 같은 것은 같다 07. 바로크는 크로바 08. 다 이뿐이뿐이다 09. 여보 안경 안보여 10. 통술집 술통 . 11. 짐 사이에 이사짐 12. 나가다 오나 나오다 가나 13. 다리 그리고 저고리 그리다 14. 소 있고 지게지고 있소 15. 다시 올 이월이 윤이월이올시다
16. 다 가져가다 17. 건조한 조건 18. 기특한 특기 19. 다 이심전심이다 20. 자 빨리 빨리 빨자 . 21. 자꾸만 꿈만 꾸자 22. 다 같은 금은 같다 23. 다 좋은 것은 좋다 24. 생선 사가는 가사선생 25. 여보게 저기 저게 보여 . 26. 다 큰 도라지일지라도 큰다 27. 대한 총기공사 공기총 한 대 28. 아들 딸이 다 컸다 이 딸들아 29. 지방상인 정부미 부정인상 방지 30. 가련하다 사장집 아들딸들아 집장사 다 하련가
러시아로 여행을 갔다 여행중 배가 너무 고파 식당에 들어갔다 말도 통하지않고 뭘 먹어야 할지몰라 망설이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들어와 두리번 거리더니 카운터로 가서는 바지지퍼를 내렸다 올리곤 자리로갔다 . 나온 음식은 소세지 한 개와 계란 두 개 나도 그렇게하면 먹을수 있을것 같아 똑같이 카운터에서 했다 그러나... 나에게 나온 것은 ? . . . 뻔데기 한 개와 메추리알 두 개 나쁜시키들...ㅠ.ㅠ...
어느날 밤~~ . 아가씨 셋이서 자취하는 방에 강도가 들었다 마침 잠에서 깬 한 아가씨가 방에 있던 장난감 권총으로, 강도를 향해 "손들어~" 하고 소리를 쳤다 . 놀란 강도는 두손을 번쩍 들고 서 있었고, 그것을 본, 또 다른 아가씨가 강도의 거시기를 쳐다 보며 하는 말 . .
" 야이 ~ 쉑이야 ~ ~ ! 손만 들지 ~ !, 아랫것은 왜 들어 ~ ~ ! " 간밤에 겪은 봉변
나이 80이 된 노인이 젊은 첩과 함께 . "사슴 가죽으로 밤일을 하시니 사슴 가죽이란 부드러워 노인의 시들은 이튿날 친구와 함께 술을 들다가 "나는 간밤에 큰 욕을 당했구려. . 그러자 친구가 말하였다. 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정도요. 첩이 말하기를 ↓↓↓ '지금 선친(先親)의 산소 곁을 헤매시옵니까 ?' |
'웃음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첫 경험 (0) | 2019.08.26 |
|---|---|
| 실생활 유용한 팁 | 엽기 세상 (0) | 2019.08.21 |
| 이 여자가 네 마누라냐 ? | 웃음 천국 (0) | 2019.08.09 |
| 유머 모음 | 웃음 천국 (0) | 2019.08.07 |
| 유머 모음 (0) | 2019.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