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詩
속세에 묻혀 백발이 되도록 세상을 살아왔는데세상살이 가운데 어떤 즐거움이 한가로움만 같으리한가로이 읊조리고 술 마시며 한가로이 거닐고한가로이 앉고 잠자며 한가로이 산을 사랑한다네
徐居正/朝鮮 / 閑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