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詩
사립문은 겨우살이에 가린 채 오솔길은 깊은데명아주 지팡이 들고 앞산을 나섰네누가 알랴 온종일 산만 보고 앉은 뜻을만고의 흥망 또한 마음먹기 달렸거늘
李九齡/唐末五代 / 山舍偶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