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用 漢字

[스크랩] 橘, 矞, 譎, 氄, 鹬, 麓, 鹿, 麗, 麝, 塵, 慶, 廌, 薦 한자 字源 풀이

bindol 2019. 1. 4. 06:05

: (송곳질할 율)은 잘 갈아서 끝이 빛나는 (빛날 경, 창문에 빛이 비춰 밝은 모양) 창으로 (창 모)찌르다’, ‘송곳질하다의 의미다. 

귤의 껍질은 매끄럽지 않고 마치 송곳으로 찌른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송곳질한 것같은 과일을 여는 나무가 (귤 귤)이다. 

 



 


이 송곳질한 것처럼 중간중간이 빈다면 신뢰를 주는 말이 아니라, 기만하거나 속이기 위한 말이 되는 것이다. (속일 휼) , 

송곳처럼 작은 털들이 모인 것이 (솜털 용) , 

송곳과 같은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새가 (도요새 휼) 이다 

 



 


 

: 鹿(사슴 록)의 갑골문을 보면 수사슴의 뿔과 커다란 눈을 강조하고 몸과 다리를 그렸다. 이후 자형이 변하긴 했지만, 지금의 鹿자도 뿔, , 다리를 고루 갖추고 있다. 鹿茸(녹용, 풀 날 용)은 사슴의 새로 돋은 연한 뿔로 피를 돕고 심장을 강하게 하는 보약이다. 


           

특히 나란히 있는 (고울 려, 둘이 나란하다) 아름다운 두 뿔을 강조한 글자가 (고울 려). 高句麗(고구려), 華麗(화려) 등의 글자에 쓰인다. 

麝香(사향)을 얻을 목적으로 잡는 사슴이 바로 (사향노루 사), 

 



 



사슴은 길게 늘어서서 달리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을 더해서 산기슭을 길게 둘러 싸고 있는 숲 (산기슭 록)을 만들었다. 短麓(단록)길지 않은 산기슭이다. 

사슴들이 무리지어 달릴 때 흙먼지가 일어나는 모양을 보고 만든 글자가 (티끌 진), 積塵成山(적진성산), 塵積爲山(진적위산)티끌 모아 태산을 의미한다. 

과거 사슴은 상서로운 동물로 여겨졌다. 그래서 慶事(경사)가 있을 때 부드럽고 탄력성이 있는 사슴의 가죽을 가지고 가서 (뒤져 올 치) 축하해 주는 용도로 사용이 되어서 (경사 경)이 된 것이다. 

(해태 치, 해태 태)의 머리는 사슴, 몸통은 새의 모습으로 본 것이다. 

 



 


 

마지막으로 (천거할 천)해태가 먹는 풀인데, 주로 깔개 및 돗자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해태는 의로운 동물이기에 이 돗자리는 주로 제를 올릴 때 사용되었는데, 신께 제수를 올린다고 해서 천거하다’, ‘드리다의 의미를 갖게 된 것이다. 

 

 

 

 

비지니스맨의 습관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라. 

절대 전화로 용건을 말하지 말고 만나야 한다.                                 

반드시 약속시간 20~30분 전에 현장에 도착해야 한다. 

한 번 거래를 튼 사람을 놓쳐서는 안된다. 

아무리 사소한 부탁이라도 들어주었으면 반드시 인사를 차려야 한다. 

 

정글만리중에서 



출처 : 석양길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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