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詩

好懷百歲幾回開

bindol 2021. 3. 10. 06:01

好懷百歲幾回開

書當快意讀易盡 客有可人期不來
世事相違每如此 好懷百歲幾回開
서당쾌의독이진 객유가인기불래
세사상위매여차 호회백세기회개


재미있는 책 읽다보면 쉽게 끝이 나고
좋은 친구는 기다려도 와주지 않네
세상일 어긋남이 매양 이와 같으니
인생 백년에 좋은 일 몇 번이나 있을까

陳師道/北宋 / 絶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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