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詩
냇가에 구름 머물고 비 오니 산 더욱 푸르고 백사장에 꽃잎 지니 물이 향을 머금었네나그네 배 멈추고 낚싯대 드리우니맑은 이슬 촉촉히 옷깃을 적시네
董其昌 / 秋興八景圖冊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