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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慕, 莫, 暮, 幕, 膜, 漠, 募, 模, 孺, 需, 鍍, 度, 庶, 渡 한자 字源 풀이

bindol 2019. 1. 4. 06:11

: (없을 막, 저물 모, 덮을 멱)(저물 모)와 동자로 풀숲으로 해가 저물어서 지는 해질녘의 모습을 나타낸 글자다. 索莫(삭막)하다, 朝三暮四(조삼모사) 등의 표현에 쓰인다. 

 

점점 가려지고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그립고 사모하는 마음을 표현한 글자가 追慕(추모), 思慕(사모)(그릴 모) . 

 

해가 지면서 서서히 어두워지 듯이 천으로 내려 가리는 것이 帳幕(장막)(장막 막), 開幕(개막), 閉幕(폐막) 등에도 쓰인다. 

 

몸에서 장막과 같은 역할을 해주는 곳이 (꺼풀 막, 막 막, 오랑캐 절 모), 細胞膜(세포막), 角膜(각막), 鼓膜(고막) 등에 쓰인다.       

 

물이 없는 곳이 沙漠(사막),  (넓을 막, 사막 막), 

 

드넓고 아득한 곳에서 힘써 무언가를 찾고 있는 것이 募集(모집)  (모을 모, 뽑을 모), 

 

나무로 모양을 만들고 찰흙을 둘러 쌓아 나무가 보이지 않게 만든 거푸집이 (본뜰 모, 모호할 모), 模糊(모호), 模倣(모방) 등에 쓰인다.



       거푸집

 

흙 속에 묻혀서 서서히 사라지는 곳이 墓地(묘지)  (무덤 묘), 

 

 

: (쓰일 수, 쓸 수, 연할 연)은 떨어지는 물과 팔을 벌리고 있는 사람을 그려 목욕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다. 이후 사람의 모습은 (말 이을 이, 능히 능)으로 변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需要(수요),  內需(내수) 등의 표현에 쓰인다. 

 

떨어지는 물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살려서 를 더해 만든 글자가 (젖먹이 유) . 孺慕(유모)는 돌아간 부모를 사모한다는 뜻이다. 

 

 

: (법도 도, 헤아릴 탁, 살 택)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여러 서, 제거할 자)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는 집 안의 아궁이에 불을 지펴 음식을 삶는 모습인데, 음식을 하면 가족 모두가 모이게 되는데, 그래서 여러’, ‘무리등의 의미를 갖게 되었고 庶民(서민)이란 표현에 쓰인다. 

 

그리고 는 불 대신 손을 그렸는데, 솥을 쥐고 음식을 나누어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집안의 법과 제도를 관장할 수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법도’, ‘기량등의 의미를 가지며 程度(정도),  制度(제도) 등의 표현에 쓰인다. 

 

물의 깊이를 헤아려서 건널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해 보는 것이 (건널 도), 

讓渡(양도)는 권리나 이익 따위를 남에게 넘겨주는 것을 말한다. 

   

금빛 액을 건너면서 색이 금색으로 변하는 것이 鍍金(도금)(도금할 도) . 

 



      

 


출처 : 석양길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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